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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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로 부터 받은 페레로 로쉐(Ferrero Rocher) 한 박스. 초콜릿을 즐기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먹는 초콜릿이다. 애들한테는 3개씩만 나눠주고 내가 다 먹었다.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다’라고 하면 … 대략 낭패 -.,-

p.s> 출근 책상 위에 아무것도 없구나. 아아, 역시 난 인기없는 상사 … T-T

초콜릿”에 대한 4개의 생각

  1. doubleharmony

    가족끼리도 가끔 내거 니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아빠는 ^^
    예전 어릴적 아버지 서재 책뒤 숨겨놓은 땅콩버터 몰래 먹은적 있습니다.
    아버지가 유일하게 좋아하시던 단것이였습니다. 어릴적에는 원망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흔한걸 선물하고 싶어도 ^^;; 곁에 없다는 ~
    혼자서 드신것에 대해 죄책감 느끼시는 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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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oonoca

    저는 발렌타인 기념으로 예비 중전마마께서 HP 넷북을 질러서 하사해 주셨습니다;;;

    당분간 새 맥을 비롯한 컴퓨터 관련은 일체 손을 대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과 함께요…

    이게 좋아해야 할 일인지 슬퍼할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마음은 맥북에어인데 당분간은 포기해야겠습니다. 당분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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