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엔 짜장면을~

“일요일엔 짜파게티~”라는 광고 문구도 있었듯, 일요일이라 짜장면을 만들어 봤다. 마눌님도 밥하기 싫은 눈치였고 -.,- 아무튼 냉장고 야채칸에 남은 야채 몇 가지와 국수, 인스턴트 짜장 가루만 있으면 OK! 옛날 짜장면은 감자와 양파가 듬뿍 담긴 것이 특징이다. 다진 돼지고기를 넣어주면 더 맛있다. 아무리 표준말이 ‘자장면’이라지만, 역시 ‘짜장면’이라고 부르고 써야 제맛이 아닐까?

↑ 온몸으로 먹고 있는 둘째 윤석이 ^^;

↑ 레시피는 검색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과감히 생략한다. 잇힝 :b

일요일엔 짜장면을~”에 대한 9개의 생각

  1. DG

    우하하하하하~~~~ 아이들과 짜장면 사진에 반해버리겠습니다!

    특히나 윤석군의 저 표정!!!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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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OSER

    🙄 꼭 애들은 젖가락과 수저를 버리고 손으로, 온몸으로 끝을 봐요… 저도 저녁은 식구들하고 외식이라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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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장화신은고양이

    아빠가 만들어준 짜장면이라…
    아빠가 만들어준거라 애들이 더욱 맛있게 먹은거 같네요^^
    2~3 살 애기들은 자기가 직접 먹는 그런게 있다고 들었습니다.^6
    애기 눈 초롱초롱한게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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