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라는 이름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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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을 앞에 놓고 아이폰 놀이에 미소 짓는 아내. 늘 고맙고 사랑스러운 존재지만 어리석게도 그 사실을 가끔은 잊어버리곤 한다. 결혼 이후 10번째 맞는 추석 – 이번에는 친가가 아닌 처가에 내려간다. 조금이라도 아내의 짐이 덜어졌으면 좋겠다.

아내라는 이름의 여자”에 대한 1개의 생각

  1. doubleharmony

    그렇죠 항상 제일 소중한건 잊어버리기 쉽죠 ^^;; 공기처럼~
    사실은 제일 소중한것이 무었인가를 아는것부터가 제일 힘들죠 ^^;;
    행복한 가정 잘 지키시길~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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