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울지마렴”에 대한 8개의 생각

  1. qbio

    아픔을 치료해 나가는 과정이지만, 정말 어린 아이의 작은 손에 꼽힌 주사 바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제가 봐도 마음이 아려지는데, 부모님이 보신다면 얼마나 그 마음이 더 안타까울런지요.

    얼른 나아서 정신없이 뛰어놀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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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현..

    윤석이가 많이 아프구나. 빨리 나아야 할텐데..
    아프고 나면 더 튼튼하고 건강해질꺼야..

    기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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