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II

오늘은 큰 아이의 최종 입시 결과가 나온 날.
수시 지원이라 이전부터 웬만한 전형은 대부분 통과하긴 했지만, 감사하게도 바라던 학교 학과에 딱 ‘합격’했다. 정말 고마운 일이다. 코로나19 상황이라 더 힘들었던 고3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아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한다. 더 나은 미래가 네 앞을 기다리고 있을 거다.
아들아~ 합격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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