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폰 전격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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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를 보내고 BlackBerry bold 9000 단말기를 영입했다. 일명 ‘복분자폰’
여기에는 아픈 사연이 묻어 있는데 … 블로그에 밝힐 건 아니고 … 아무튼, 아이폰4는 아직 안나왔고 당분간 e메일 & 트위터 머신으로 볼드 9000에게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다. 아이폰쓰다 블랙베리를 접하니 장난감 같아 … 흘~

복분자폰 전격 영입”에 대한 5개의 생각

  1. 수면발작

    오호…
    복문자폰!!
    괜찮은데요 *^^*

    “대한민국 남성을 위한 복분자폰!!”
    이러면 우리나라에서 대박이 날지도

    근데 복분자폰은 좀 어떻습니까?
    자판이 너무 좁아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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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eApple

    수면발작 /
    블랙베리 짝퉁(^^) 삼성 블랙잭을 2년간 썼기 때문에 원조인 블랙베리의 자판이 제게는 한없이 넓게 느껴지더군요. 인간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실제 써보면 자판 하나는 좋습니다. 다만 아이폰3Gs 쓰다 옮기니 이건 마치 윈도XP 쓰다 윈도3.1로 돌아간 느낌이라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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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yoonoca

    저는 맨날 폰같지도 않은 쇼옴냐를 들고 다니는걸요;;;;

    6.5로 업데이트 했더니, 전화 및 회사 인트라넷 기능 외에는 전 기능이 작동을 안합니다.

    딱 각잡고 회사일만 하라는 지엄하신 분들의 정책인가봐요. 어디 갖다 던져버리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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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carma

    저희 직원중에 이거 쓰는 분 있는데 나름 익숙해지니 좋다고 하면서 제아이편에 항상 눈길을 줍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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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ineApple

    yoonoca / 뭐 폰은 폰일 뿐 … (아이폰 빼고) ^^;
    carma / 저도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나름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아이폰에 비할 바는 아닙니다. 애플이 아이폰4를 앞세워서 본격적으로 B2B 시장에 진출하면 RIM 입지가 매우 난처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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