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INI Cooper

BMW 미니 쿠퍼 한국 진출을 기념하여 발간된 MINI International Seoul 잡지 런칭 기념 파티에 다녀왔다. 일전에 국내 마케팅 업무에 일부분 참여한 적이 있었기에 초대 손님 자격으로 참가하게 된 것. 전형적인 서구식 스탠딩 파티로, 먹거리가 조금 부실했던 것을 제외하면 깔끔하고 세련된 행사였다. 개인적으로 3천만 원짜리 소형차에 호감을 가질 만큼 그다지 넉넉한 형편이 아닌 관계로 다소 이질감이 있었지만, 미니 쿠퍼에 좀 더 흥미가 있었다면 분명 즐거운 파티가 됐을 것이다.

BMW MINI Cooper”에 대한 6개의 생각

  1. 김현숙

    온 거는 봤는데.. 언제 간 거야? 챙겨 간 증명사진도 전달 못했네. 갈 때 얘기 좀 하고 가지. 오늘 완전히 난 입구에서 ‘출첵’하느라 정신 없었어.
    미니 매거진에 나온 사람들 연락책이었거든. 서구식 스탠딩 파티. 그거 아직 우리나라에선 시기상조인듯.. 넘 써얼렁한 파티였음.. 갈 때 미니 ‘일력’은 챙겨갔어?

    올만에 강남에 떴는데.. 얘기할 시간도 없었네. 나중에 현주랑 밥 한 번 먹자. 현주도 신사동에 있으니.. 한번 또 나오시면 어떨까나?
    또 연락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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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oonoca

    우리나라는 왜 작으면서 ‘땐땐’한 차가 안나올까요. 성능과 크기가 언제나 비례관계에 있어서 참 차고르기 애매한 것 같습니다.

    뭐..저야 픽업류의 차를 좋아하는 성격이다보니…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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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G

    yoonoca님 말씀 들으니… 포니픽업이 떠오르며…
    그이전에 굴러다니던 삼발이차가 떠오릅니다.
    골목마다 못다니는곳이 없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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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현아빠

    요새 미니 쿠페가 길에 유난히 많던데 ….
    전 사실 외제 차나 국산차에 별 관심이 없는지라 뽐뿌 안 당하지만요 이쁜 차는 이쁜 여인 만큼이나 보고 있으면 기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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