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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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이라고 제자(?)가 사 준 점심밥, 가쯔나베 정식. 감동이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
아내만 스승의 날이라고 대접받을 줄 알았더니, 휴일에 출근한 나도 이 점심 한 끼 덕분에 흐뭇해졌다. 나름 시간을 쪼개 가르친 보람이 있구나. 😀

스승의 날”에 대한 1개의 생각

  1. 호미

    난 5년동안 여러 대학에서 2~3천명정도 가르쳤지만, 한번도 스승의 날 선물을 받아본적이 없는것 같군.. T.T (하긴 생각해보면 스승의 날에 강의가 있다면 대부분 휴강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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