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20100514_wp01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첫 번째 후배였던 K양의 한참 늦은(?) 청첩장. fineapple.org 블로그의 부제인 ‘人生에 대한 파인애플氏의 애정행각들’이란 멋드러진 문구를 지어준 재치있고 능력있는 후배다. 어째 내가 아는 아가씨들이 점점 줄고 있는 현실이 못내 서운하지만(엥? ^^),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한다. “잘 살아라~”

p.s> 바야흐로 결혼 시즌이구나. 주말마다 쉴 틈이 없다.

청첩장”에 대한 1개의 생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