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은 게 죄

매번 들르는 애플포럼이나 SLR 클럽 등 친숙한 커뮤니티를 벗어나 최근 몇몇 IT 커뮤니티 사이트에 가입을 했다. 관련 제품 정보도 얻고 활동 반경을 넓혀 보고자 하는 의도로 가입, 얼추 분위기 파악을 끝내 놓고 보니 좀 그렇더라. 특히 중고생 애들 비중이 많은 커뮤니티의 경우 분위기 자체가 가볍다. 운영도 어설프고 회원 상호 간의 예의도 없다. 왠지 버릇없다는 느낌. 대략 적응 곤란 -_-;

나잇값 못하고 애들 틈에서 설친 내가 죄인이지. 누굴 탓하랴. 에고~

나이 먹은 게 죄”에 대한 2개의 생각

  1. 주현

    나이가 들었다는 뜻이지..
    세대차이고..

    어린(?)애들하고 늘상 같이있는 나도 애들 보면 혀를 차는데..”대학생씩이나 돼 가지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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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oonoca

    예전 PC통신 시절을 생각하면 온라인 문화가 참 가벼워지기는 많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점점 들르는 곳이 한정지어지더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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