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ebu)에서 우석 윤석

귀차니즘 탓에 여행 사진을 지금에야 정리해 편집했다. DSLR이 나닌 똑딱이 한 대 가져가서 별로 찍지도 않았다.
우석이와 윤석이에게는 첫 물 건너 여행이었는데, 꽤 고단했던 여행길이었음에도 나름 색다른 감동을 받은 모양이다. 돌아오자마자 다음 번에 또 가고 싶단다. (물론 나도 보내주고야 싶지 … -_-)

↑ 아침엔 이렇게 부시시하게 일어나도 …

↑ 나가서는 신나게 놀았다. (날씨가 썩 좋지는 못했지만)

↑ 필리핀 아녀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둘째 윤석이 😉

↑ 우석이의 살짝 애교스런 표정

↑ 때론 스피드도 만끽하고 …

↑ 필리핀 (이멜다) 스타일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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