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십시오”에 대한 1개의 생각

  1. carma

    존경하던 분인데 넘 아쉽습니다,,,
    그분 취임식때도 가서 일을 했었는데~~ 낼 영결식때도 가서 일을 하게 되었네요,,,
    그분의 큰 뜻을 받들어 통합의 계기가 되길 빕니다..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