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초콜릿, 그리고 SunRay

대학 친구가 서울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1번 출구 방면에 썬레이(SunRay)라는 커피숍을 오픈했다. 본인의 이름을 살짝 변형한 가게 이름이다. 깔끔하고 절제된 인테리어와 2,000원 대의 저렴한 커피 값, 그리고 미모의 서빙이 특징 ^^;;; 처음 맛본 ‘퐁당 쇼콜라‘의 달콤함이 인상적이다. 10년 만에 월급쟁이 탈출에 성공한 친구가 부럽네~

p.s> 이번에도 사진 찍는다는 걸 깜박했군. 아무래도 사진에 애정이 식었나 보다 … -.,-

커피와 초콜릿, 그리고 SunRay”에 대한 2개의 생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