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Twitter.com) 삼매경

real-life twitter

Inuit님과 연아양의 권유에 힘입어 뒤늦게(는 아닌가 …) 트위터(twitter)라는 신세계로 발을 내딛었다.

음 … 이건 마치 2003년 겨울에 fineapple.org 도메인을 따서 pMachine으로 독립 블로그를 처음 열었을 때의 느낌이랄까. 좀체 적응이 안되는 페이스북과 달리 트위터는 금새 익숙해졌다. 이거 딱 내 취향인 걸. ㅋㅋ

PC의 공간적 제약을 넘고자, 블랙잭에 PockeTwit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모바일 트위터링(twittering)을 즐기고 있다. 문제는 SKT의 데이터요금 압박이군. 킁 -.,-

트위터(Twitter.com) 삼매경”에 대한 5개의 생각

  1. 하인아빠

    저도 요즘 한창 빠져 있습니다.
    블랙잭용 어플이 있었군요. 데이터 요금제를 잘 선택하면 좋겠지만 가격이 제법 하죠?
    저는 일단 아이찻 터치에 어플을 깔아서 사용중입니다만 지방이라 공개 무선 인터넷이 많지 않아 아이폰만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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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백: Homo Ludens

  3. igooo

    전 구닥다리인가 봅니다.
    트위터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개념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아주 짧게 쓰는 블로그? 그러면 블로그를 그냥 짧게 쓰면 되는것 아닌가?…이런 정도 수준입니다.
    외국에는 트위터 난리도 아니라는데…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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