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간지 나는 펜탁스 K-7

pentax K-7

그냥 나오는가 보다 했는데 … K-7 겔러리를 보면 볼수록 간지가 좔좔~
크기도 작아졌고, 자주 쓰는 노출보정과 ISO 변경 버튼이 독립된 것이 마음에 든다. 80년 대 인기 기종이었던 Super-A 필도 묻어난다. 펜탁스 디자인의 전통성이 반영된 부분일 터. AF도 K-m 수준 이상으로 좋아졌겠지?

더이상 크롭 바디에는 관심을 안두려 했는데 … 이놈의 펜빠 기질은 버릴 수 없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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