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학생용 넷북 ‘래티튜드 2100′

Dell Latitude 2100

델에서 선보인 아톰 기반 넷북 Dell Latitude 2100.
전형적인 저가 미니 노트북이지만, 교육 시장 마케팅 차원에서 학생용 넷북이라고 내걸었다. 물론 학생만 쓰라고 만든 것은 아니다. 스펙은 일반적이지만, 예쁘장한 디자인과 튼튼함 그리고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시작가도 369달러로 저렴한 편(국내 출시 가격은 아직 미발표). 넷북 시장의 새로운 강자가 나타난 듯.

무거운 15″ 삼성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아내에게 한 대 사줄까 생각(만) 중.

Latitude 2100 관련 기사 : 블로터닷넷
Latitude 2100 사진 : 플리커 갤러리
Latitude 2100 구입 : 델 코리아 쇼핑몰

델 학생용 넷북 ‘래티튜드 2100′”에 대한 3개의 생각

  1. yoonoca

    참 많은 노트북들이 경쟁적으로 나오는데 정작 맘에드는 노트북은 얼마 없는 것 같습니다.

    조립 PC의 케이스와 같이 많은 회사에서 나오는 노트북들이 좀 번잡한 느낌이 많아서..

    물론 기능이 가장 중요한 요소겠지만, 노트북의 특성상 밖으로 드러나는 외형적인 면도 무시를 못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면에서 위의 노트북은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막상 상판을 열면 여느 노트북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그냥 저 개인적인 생각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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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eApple

    yoonoca / 싸게 만들어서 대량으로 보급하는 용도로 만든 넷북에서 디자인적 개성을 찾기가 쉽지 않겠죠. 다만, 제가 알기로 델 노트북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키보드의 키감이 타 기종에 비해 꽤 좋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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