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 우석이

날씨 좋은 한글의 날 아침, hk누님께서 점심을 사주신다는 말씀에 염치불구하고 우석이를 동행하고 나섰다. 일요일 같은 때 우석이를 데리고 나가야 아내가 좀 쉴 수 있거니와, 장난기로 가득한 녀석의 호기심을 다소간 풀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가는 전철과 식당, 찻집에서 내내 녀석의 장난기에 맞장구를 쳐줘야 하는 고단함은 있었지만 … 나름대로 즐거웠던 아들과의 나들이~

보라! 녀석의 이마에 ‘장난기’라고 쓰여 있지 않는가? づ^0^)づ

장난꾸러기 우석이”에 대한 4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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