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럽스(Scrubs)

Scrubs

요즘 즐겨보는 미드 스크럽스(Scrubs).
팍팍한 현실로부터 잠시 벗어나기 위해 집어들었다가 정신없이 빠져들고 있다. ‘의학 드라마의 프렌즈(Friends)’라고 할까? 그레이 아나토미나 하우스와 달리 가볍게 즐기는 메디컬 시트콤이다. 회당 20분짜리라 정주행(^^)하는데도 큰 부담 없고, 출퇴근 시간에 짬짬이 1편씩 감상하고 있다. 비슷한 부류의 시츄에이션 코미디로 ‘빅뱅이론’이 있는데, 빅뱅이론이 덕후스럽다면, 스크럽스는 섹시하다고 할까? ^^ 아무튼 강추!

강평: 최고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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