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가 대세인가?

micro SDHC & Bluetooth Dongle

SCH-M4650 스마트폰 영입을 계기로 그에 걸맞은 자잘한 액세서리 두 가지를 주문했다. micro SDHC 메모리와 USB 블루투스 동글.

새끼손톱만 한 플래시 메모리 카드가 DVD 한 장에 버금가는 무려 4G의 용량을 지니고 있다. USB 블루투스 동글 역시 2년 전에 비해 크기가 1/3로 줄어 엄지손톱만 하다. 둘 다 합해서 지불한 돈은 2만 원 남짓. 술 한 잔 값도 안 된다. 홈서버도 넷북도 메모리와 액세서리도 크기는 줄고 성능은 점점 더 늘어난다. 미니가 대세인가?

그래도 지갑 두께만큼은 줄어들지 말길 … -.,-

미니가 대세인가?”에 대한 2개의 생각

  1. igooo

    허걱, 저게 블루투스 동글이란 말인가요?
    USB 단자 보호용 캡인줄 알았는데, 저기서 무선 신호를 주고 받고 한다니…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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